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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후 2주 전후~ 슬슬 젖살이 오르기 시작

JSY

 

사실 포스팅 시기상으로 봤을 때는 집에 오기 전, 즉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의 모습인데요

 

확실히 엄마젖을 먹으면서 통통하게 볼살이 오를 무렵의 사진입니다^^

 

웃는 모습을 캡쳐하기가 상당히 힘들었는데..여튼 이 때 까지만 해도 이녀석이 내 아들이 맞는지 실감이 안가던 시절

 

 

그나저나 아까 오후 3시쯤에 드디어 뒤집기를 한 번 성공했다는 반가운 문자를 받았네요 ㅎㅎ

 

기쁨반~ 걱정반~

 

이젠 아이한테서 눈을 띌 수 없는 시기가 온것인가....ㅠㅠ

 

 

2014/05/26 - [JSY] -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의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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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이 데리고 집으로 온 첫날...멘붕OTL

JSY

 

 

산후조리원에서 집으로 출발하는 순간부터 멘붕의 연속이었네요

 

차안에서 울고불고 하는데..와이프는 어떻게 달랠줄을 모르고

 

아가가 워낙 작고 또 목도 못가누고 정말.. 흐물렁흐물렁 한 상태이기 때문에

 

또 육아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지라 너무 조심스럽고, 울어도 왜우는지 모르고....

 

그냥 책에서 배우기로는 (인터넷에서도 찾아보고 주변에서도 들었지만) 아가가 우는 이유는

 

- 배고파서

- 졸려워서

- 기저귀

- 짜증나서

- 그냥(!?)

 

이렇게라고만 알고 있었지만...막상 울 때에는 그냥 아무생각도 나지 않고 막막...........

 

이렇게 엄청난 동거는 시작됐습니다

 

둘이 어르고 달래다가 겨우 잠들면 함께 기절하기를 대체 몇날 며칠을 반복했는지 모르겠네요

 

대체 50일은 언제 오고 100일과 돌은 언제 오는 건지...보이지도 않는 나날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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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의 2주

JSY

 

 

강남구 역삼동이라는 위치 탓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고모씨 등 연예인 버프로 더욱 그 명성이 자자한 드라마 산후조리원

 

많은 비용이 들긴 했지만 사실 주변의 타 조리원들과 매우 큰 가격차이는 없었고

 

어찌됐건 할아버지 대 부터 내려오는 시부모님의 며느리 사랑(?) 덕분에

 

저와 와이프, 그리고 몽구는 매우 럭셔리한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2주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지난 이야기이지만.. 이 때만 해도 사람들이 산후조리원에서의 마지막 휴가를 잘 즐기라는 말을 이해를 잘 못했었습니다

 

3시간에 한 번씩 수유하라고 전화가 오고, 와이프는 덕분에 하루를 8등분으로 쪼개서 지냈는데..대체 뭐가 천국인지?

 

는... 아가를 약 4~5개월 정도 집에서 키워보니 아! 이곳이 정말 천국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역시나 이곳을 나와서 느낀 것이지만, 와이프는 출산 전으로 거의 완벽하게 건강 및 체형을 복원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아마도 이곳의 관리시스템이라던지 식단, 마사지 등등의 긍정적인 영향이 컸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 보니 현재의 얼굴과는 또 많이 다르네요^^

 

지금은 토실토실~~~~

 

이 때만 해도 날렵날렵.....

 

 

 

2014/05/23 - [JSY] - 2014년 1월 24일 오후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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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4일 오후1시

JSY

 

 

 

 

..우리들의 첫 만남은 이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ㅎㅎ

 

양수가 샌다고 해서 급작스럽게 아무런 마음의 준비 없이 시작된 유도분만

 

2주 먼저 세상에 나오긴 했지만 너무도 건강하게 나와줘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 모든 기록들을 이제부터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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